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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번엔 언니도 태극마크"…안산시청 최수빈, 김창환배 女사브르 개인전...
같은 날 태어나 같은 종목의 검을 잡은 최수빈·최세빈 자매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함께 피스트에 오르는 '쌍둥이 국가대표' 시대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. ▷ 이메일 : [email protected] / STN뉴스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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