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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9km 동서트레일, 이용자가 직접 걷고 점검한다
건전한 백패킹 문화와 지역 상생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장거리 트레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"고 말했다.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등산·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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